말괄량이 길들이기
작성자
IS
작성일
2015-05-05 23:52
조회
1197
말괄량이 길들이기는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단장이 새로 도입한 작품으로, 지젤 공연 인터미션 때 차기공연 한정판매 찬스를 이용하여 소위 영화 티켓에 가까운 금액으로 볼 수 있었다.
사실 지젤, 백조의 호수와 같이 유명세가 없었기에 기대를 하지않고 보았다. 그런데 국립발레단의 숨겨진 개그감(?)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달까, 말괄량이 카테리나 역할을 맡은 신승원의 연기력 뿐만 아니라 그 외 무용수들의 연기력이 단연 돋보였다. 나 뿐만 아니라 모든 관객들이 유쾌한 기분으로 공연을 즐긴 것 같다. 더불어 돌아온 국보급 무용수인 이동훈의 시원시원한 모습은 박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대단했다.
새로운 시도는 매우 성공적이었고, 국립 발레단을 향한 애정은 더욱 커질 것 같다. 다음에 보게 될 백조의 호수도 기대된다.
사실 지젤, 백조의 호수와 같이 유명세가 없었기에 기대를 하지않고 보았다. 그런데 국립발레단의 숨겨진 개그감(?)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달까, 말괄량이 카테리나 역할을 맡은 신승원의 연기력 뿐만 아니라 그 외 무용수들의 연기력이 단연 돋보였다. 나 뿐만 아니라 모든 관객들이 유쾌한 기분으로 공연을 즐긴 것 같다. 더불어 돌아온 국보급 무용수인 이동훈의 시원시원한 모습은 박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대단했다.
새로운 시도는 매우 성공적이었고, 국립 발레단을 향한 애정은 더욱 커질 것 같다. 다음에 보게 될 백조의 호수도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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